북구 CCTV통합관제센터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가출한 치매 할머니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어제(4\/16) 새벽 5시쯤 북구 중산동에 사는
90살 치매 할머니가 집을 나선 뒤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북구 CCTV관제센터에 도움을 요청해
8시간만에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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