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2천20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2분기 경기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97을 기록해 전분기보다
11포인트나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경우 자동차와 조선경기가
나쁠 것으로 예상되면서 2분기 경기전망지수가
90에 그쳤으며, 경남과 부산, 대구도 비관론이
우세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철강 84, 자동차 88, 조선 66
등으로 경기전망이 암울한 반면 IT*가전,
반도체, 정유*화학은 지수가 100을 넘어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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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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