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선박 건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울산대, UNIST 등 대학, 기업체들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선박 기자재 제작을 위한
3D 프린팅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컨소시엄은 선박 건조에 필요한 기자재를
3D 프린터로 생산해 제조 원가를 절감하고
제작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전용 금속 3D 프린터와
관련 공정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합니다.
조선업종에서 전문기관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3D프린팅 기술 개발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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