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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기자 입력 2018-04-16 20:20:00 조회수 87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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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희망퇴직이 시작되면서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조는 희망퇴직에 반발해 파업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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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고용지표가 갈수록 악회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실업자가 19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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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산 중턱에 운동장을 만든다며 소나무
수천 그루를 잘라내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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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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