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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민중당 협상 파행에 책임져야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4-16 20:20:00 조회수 200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4\/16)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중당의 허위사실이 담긴 전단이
민주노총 사업장에 배포돼
단일화 경선의 공정성을 실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태가 해결되지 않는 한
협상이 진전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사실상 민주노총을 포함한 당 대 당 2+1 협상은
중단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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