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CC 현 이사 A씨가
골프접대를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지역 언론인 8명과 공무원 8명 등 16명을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A씨는 울산CC 내부 감사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지역 언론사 관계자들이 두 차례
무료 라운딩을 했으며, 지역 공무원들도
수차례 무료 골프접대를 받아왔다며
지난 13일 울산지검에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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