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5) 오전 발생한
북구 산하동 아파트 건설현장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전면 작업중지명령을 내렸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과
작업 시 안전 조치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4\/15) 오전 10시 30분쯤
북구 산하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41살 박모씨가 28층 높이인 80여m에서 작업 중
발판이 부러져 추락해 숨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