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은 오늘(4\/16)
희망퇴직을 강요하는 현대중공업에
경고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동구지역 주민들에게
희망퇴직서를 쓰지 말고
현장에서 구조조정에 맞서 싸울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나서 현대중공업의 횡포에
단호하게 대처해 재벌개혁 의지를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울산시의회 박학천 의원 등 시의원 7명도
결의안을 발의해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중단과
정부의 조선산업 생태계 유지를 위한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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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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