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의 수출 호조로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울산의 최대 수출국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말 누계기준 울산의 대미 수출액은
12억7천만 달러로 1년 전과 비교해 19.4%나
감소한 반면 같은 기간 대중 수출액은
17억6천만 달러로 26.3%나 증가했습니다.
무역협회는 대미수출이 5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중 수출액은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중국이 4년만에 최대
수출대상국 지위에 다시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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