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대왕암공원에 건립 중인
울산시 어린이 테마파크의 이름이
'대왕별 아이누리'로 결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시민 공모를 통해 514개의 이름을
접수했으나, 당선작이 없어 시민 선호도 조사와 심의를 거쳐 테마파크 이름을 결정했습니다.
대왕별 아이누리는 114억9천500만원이 투입돼 대왕암공원 입구 2만천㎡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이번 달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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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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