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에 기대감이 커지면서
울산시가 관련 사업 발굴에 들어갔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4\/30)
시청 월간업무보고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북극항로 개설을 포함한 남북경협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TF팀 구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남북 경제협력기반사업에
예산을 늘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자체마다
관련 예산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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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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