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지난 1997년 신조사업에
진출한 이래 20년만에 선박 1천척 건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27일 사내 5안벽에서
그리스 플레이아데스사로부터 수주한
5만t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에 대한 명명식을
열고, 선박 건조 1천척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이 지금까지 인도한 선박
모두를 t수로 환산하면 1천735만CGT, 지난해
전 세계 발주량의 75%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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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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