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4\/3)
제12차 공천관리위원회을 열어
울주군수 최종 후보에 이순걸 예비후보를
확정했습니다.
한국당은 지난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2개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각각 7백50명씩 모두 1천5백 명을 대상으로
후보 여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전략 공천을 주장하며 한동영 후보를
지지했던 강길부 국회의원은
경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조만간 거취에 대한 입장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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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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