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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확보 총력전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4-15 20:20:00 조회수 140

◀ANC▶
울산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2조 2천억원으로 정하고 사업발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자체의 국비확보 전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여 정치권 공조도
절실해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비확보를 위한
울산시의 발걸음이 바빠졌습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 사업은
670개, 국비 규모만 2조 2천억원입니다.

울산시는 5년 연속 2조원대 국비 확보를 위한
사업 발굴에 나섰습니다.

◀INT▶송연주 울산시 예산담당관
지역 경제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소차 3D 프린팅 게놈 관련 4차 산업혁명 사업을 중심으로 신청을 하고 그 외에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을 중심으로 신청할 계획입니다

주력산업의 고도화를 통한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이 핵심입니다.

CG>조선해양산업과 자동차의 재도약을
위해 한국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용역사업,
미래자동차 종합 안전시험평가 실증지원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합니다.

CG>국립지진방재연구센터와
새울 원전 현장 방사능방재지휘센터건립,
태화.우정 등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도
주요 국비사업입니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 추진을 전제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설계비 50억원도
중앙부처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s\/u>정부가 SOC 예산을 축소하는
정책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파악돼
올해도 국비 확보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층 까다로운 정부 부처 예산 심사는 물론
지자체마다 선거를 의식해
예산 확보에 열을 올리면서
정치권의 역할도 커졌습니다.

울산시는 정부 기조에 맞는 정책과
예산 발굴은 물론, 정부 부처를 상대로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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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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