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5) 오전 10시쯤
동구 화정동 현대파라다이스 2차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7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장실에서 거센 불길이
시작됐다는 거주자 36살 김 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지점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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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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