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이 올해 초 반짝 증가했지만 상품권
회수율은 크게 떨어져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
설 명절을 앞둔 1~2월 두달동안 울산의
상품권 판매액은 36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5억원 대비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하지만 경기 침체로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으면서 올해 1~2월 판매액 대비 사용액인
상품권 회수율은 34%에 그쳐 지난해
78%에 비해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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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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