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4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제18회
울산옹기축제에는 도붓장수 퍼레이드 등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선보입니다.
옹기축제 추진위원회는 올해 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외고산 옹기를 팔기위해
전국의 도붓장수들이 모여 옹기장이 열리게
되는 과정을 퍼레이드로 구성해 차별화 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해 인기를 얻었던 옹기장난촌과
나만의 옹기만들기 대회는 물론 옹기가마를
활용한 먹거리 체험 공간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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