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과 권명호 동구청장이
오늘(4\/13) 현대중공업 경영진을 만나
일자리 안정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동구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고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재연장도 이뤄진 만큼
기업도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 노진율
경영지원본부장은 경영 개선에 노력해왔으나
일감 부족으로 불가피하게 희망퇴직을
실시하게 됐으며 고용 안정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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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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