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어제(4\/12)
9차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울주군수 후보는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경선이
최선의 해법이라는 의견을 첨부해
공천 결정권을 중앙당으로 이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강길부 국회의원이 한동영 시의원
전략 공천을 계속 주장하고 있어, 중앙당의
최종 결정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앞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지난달 21일
중앙당이 울산시당을 대신해 공천 작업을
해달라는 요청 공문을 보냈지만,
중앙당이 '시당이 알아서 진행하라'는 취지로
반려한 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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