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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앞둔 현대차 노조 악재 발생

입력 2018-04-13 18:40:00 조회수 163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들이 지난 2월
대의원 선거기간 회사 측과 술을 마시고,
업무시간에 도박을 했다는 '폭로'가 내부에서 제기됐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에 따르면
이런 노조 내부 문제를 폭로하는 대자보가
붙었고 집행부의 잘못된 관행을 지적한
노조 간부 2명이 최근 상무집행위원직을
중도사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자보에는 또 업무시간 노조 간부들이
노조사무실에서 일종의 도박행위를 했다는
내용도 포함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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