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부터 사흘 동안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 모두 만 9천여 명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1차전과
2차전에 각각 5천9백여 명, 3차전에는
7천2백여 명이 입장해 평균 유료관중은
6천3백여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넥센과의 3연전에서 2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만들었지만 4승 12패로 최하위를
기록 중인 롯데는 오늘(4\/13)부터
기아 타이거즈와 원정 3연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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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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