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산업 침체 여파로 울산 주거시설
낙찰가율이 5년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법원경매 진행건수는 171건으로
전달보다 8건 줄었고, 낙찰가율은 77.9%로
전달대비 1.5%P 떨어졌습니다.
주거시설은 79건이 진행돼 이 가운데
23건이 낙찰됐으며, 평균 낙찰가율이
전달대비 6.1%P 하락한 75.9%를 기록해
지난 2012년 11월 이후 5년4개월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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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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