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2) 현대중공업을 방문하려던
김기현 시장의 일정이 돌연 취소됐습니다.
김 시장은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일자리가 위축되지 않도록 노사 상생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었으나
현대중공업에서 부담을 느껴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진보 3당 등은
오늘(4\/12) 오전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현대중공업의 희망퇴직은
단협을 위반한 불법이라며
구조조정 중단과 대주주에 사재 출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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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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