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2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친
북구 아산로 시내버스 사고를 수사한 경찰이
사고를 낸 승용차 운전자 23살 윤모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결론내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윤 씨가
친구들과 밤을 새우고
사고 당일 오전 7시 30분쯤 귀가해
9시 10분쯤 집을 나와 수면 부족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씨는 버스와 접촉 당시
기억이 나지 않지만 졸음운전한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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