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유니스트가 정치후원금을
불법으로 모금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내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총장 비서실이 교수 등 학내 교직원에게
울산지역 4명의 국회의원에게
10만원의 정치후원금을 내도록 요청했다는
제보자를 만나 제출한 자료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유니스트는
이미 2013년에 같은 내용으로
총리실 감사를 받아 문제없다는 결론이 났다며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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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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