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강선행 남구 구의원 후보는 오늘(4\/1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성 후보를 무시하고 막말을 일삼는
더불어민주당 상대 후보는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강 후보는 민주당 상대 후보가
지난 10일 오전 9시40분쯤
남구 삼산동 주민센터 앞에서
내 딸보다 어리다며 반말을 하고
여성 비하 발언으로 인신 공격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남구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7명도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개인 신상에 흠집을
내려는 상대 후보들이 있다며 '클린 선거'를
하자고 촉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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