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진보 3당,
민주노총지지후보 30여 명은
오늘(4\/12) 오전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에 희망퇴직은
단협을 위반하는 것이고 불법이라며
구조조정 중단과 대주주에 사재 출연을
촉구했습니다.
또 정부에도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재벌의 불법편법 경영승계를 엄중히 조사하고 처벌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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