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만 전 울산시교육감이 주축이 된
21세기 울산교육포럼이
오늘(4\/12)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회원 100여명과 울산교육계 원로 등이
참석한 창립총회에서
이들은 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가 필요하다며 중재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수 교육감 단일 후보가 결정된 후
지지 선언 등을 통해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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