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4\/12)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5년 국정역사교과서 반대
시국선언에 참여 했다가 징계와 행정처분을
받은 교사 611명에 대한 원상회복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대표적인 적폐로 규정된
역사 교과서 국정화 정책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고 각종 훈포장에서 제외됐다며,
즉각적인 행정처분 취소와 함께 당사자에 대한
교육청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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