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에서 실시한
학생안전체험시설 전국 공모에
울산시교육청이 응모한 초등학교 5곳이
모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신축예정인 신복초등학교 등
5개 학교 모두 선정돼
각각 1억 원 씩의 예산으로
교실형 안전체험관 설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울산에는 초등학교 거점형
안전체험관이 11곳으로 확대 운영되고,
오는 6월 강동에 울산안전체험관이 개관하면
학생들의 체험교육 기회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