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올해 임금협상 요구안을 최종 확정하기 위한
제133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오늘(4\/11) 오후
북구 현대자동차 문화회관에서 열었습니다.
내일(4\/12)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에서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 요구안과 교섭위원 확정,
모비스위원회 쟁의발생 결의요청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요구안이 확정되면 회사 측에 전달해
임금협상 상견례 시점을 조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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