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동구청장 이재현 예비후보는 오늘(4\/11) 시의회에서 현대중공업의
대규모 구조조정에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설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후보는 고용위기지역 지정과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연장만으로
부족하다며 조선산업 노종자들의 해고를
막을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제시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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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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