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이 3조원 규모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20척 발주 작업에 착수하자 국내 조선업계가
수주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현대상선은 정부지원을 받아 초대형
컨테이너선 20척을 발주하기로 하고,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에 건조 제안요청서를 발송했습니다.
현대상선의 컨테이너선 20척 발주는
해양수산부의 해운재건 5개년
계획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오는 2020년 아시아~북유럽 노선에
우선 투입될 2만TEU급 이상 12척과
1만4천TEU급 8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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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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