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퇴직자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장 취업지원
전담창구가 조선업희망센터에서 운영됩니다.
동구 남목동 조선업희망센터에서는
7명의 전담상담사가 신고리 5.6호기 공사업체와
구직자를 연계해 줍니다.
신고리 5.6호기 공사현장에서는 현재
용접원원과 철근공 등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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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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