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에서 공학을 전공하는 학부생이
사회과학 저널에 '한국 돌고래 방류 영향'에
대한 논문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학교 에너지·화학공학부 김세준 학생은
국제학술지 연안관리 4월호에 실린 논문에서
지난 2013년 아시아 최초로 돌고래를
자연방류한 한국 사례가 동물 복지의 개념을
확장하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특정 대표 종을 방류하고 보존하는
움직임이 전체 생태계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도 분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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