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울주군수 선거에 출마하기 위한 현직 시의원들의 사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수에 출마하는 시의원은 4명으로,
더불어민주당 최유경 시의원에 이어
자유한국당 한동영 시의원이 사퇴했고
자유한국당 윤시철과 허령 시의원은
당 공천 결과를 보고
사퇴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현역 시의원이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마한 경우 선거 30일 전인 5월 14일까지 사퇴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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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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