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강연대는 오늘(4\/10)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장 후보들에게
울산국립병원 설립 추진을 포함한
7가지 보건의료정책을 실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 전체 예산에서
보건의료 예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1.19%에
불과할 정도로 지금까지 울산시의
보건의료정책이 시민들의 삶과 건강문제에
소홀해 정책 제안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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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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