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0) 오후 6시 30분쯤
북구 매곡산업단지의 한 공장 외벽이
강한 바람에 파손돼 공장 관계자들이
1시간 가량 복구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초속 20m가 넘는 강풍이 분
밤 사이 3건의 간판 추락사고가 접수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울산해양경비안전서도 해안지역 선박 피해를 비롯한 구조자 발생
사건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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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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