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배임과 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된
울산컨트리클럽 이사장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오늘(4\/11)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어제(4\/10) 이사장의 휴대전화와
법인카드, 직인 2개를 압수했으며,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오늘 오전 10시까지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울산CC 감사팀은 이사장 등 경영진 4명이
손님들에게 무료 라운딩 등을 제공했다며
수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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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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