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4\/10)
동구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일방적으로 정리 해고를 강행하는 현대중공업과
재벌 횡포를 방치하는 정부를 규탄한다며
결의대회을 가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4\/1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 위기에 처한 동구를 지원할
정부의 추경 예산에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정부가 고용 위기에 빠진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3조9천억 원의 추가 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는데,
자유한국당이 '선심성 선거 예산'이라며 반대해
무산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 조선산업특별위원회
김원배 위원장은 오늘(4\/10)
현대중공업은 직무 전환 배치와 일감 나누기를 통해 최악의 정리해고를 막아야 한다며
1인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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