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라디오와 TV, UHD 방송 개국까지 지난 50년사를
되돌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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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은 울산MBC 성장의
밑거름이 됐습니다. 지역성을 구현하는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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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 재판을 받던 60대 남성이 실형이
선고되자 음독을 시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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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기자재의 품질을 끌어올릴 장수명
기술지원센터가 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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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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