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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0년 MBC 50년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4-10 20:20:00 조회수 11

◀ANC▶
지난 1968년 울산 최초로 방송을 시작한
울산MBC가 오늘(4\/10)로 창사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라디오TV를 시작으로 UHD개국까지,
방송환경을 선도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에
기여해 온 울산MBC의 역사를 되돌아 봤습니다.

조창래기잡니다.

◀END▶
◀VCR▶

지난 50년간 지역 방송의 역사를 이끌어 온
울산MBC는 1968년 4월10일 민간방송주식회사로
개국했습니다.

1970년 지역 최초 TV중계방송을 시작했고,
이듬해 초 남구 신정동 사옥 시대를
열었습니다.

1983년 음악FM 개국에 이어 85년 TV연주소가
문을 열며 본격적인 지역 방송 시대가
시작됩니다.

'채널33, 울산MBC'는 지역 방송 시대를 연
첫 방송이자 지역 시사 고발 프로그램의 시초가 됐습니다.

◀SYN▶박재돈 기자('채널33,울산MBC' 진행)
\"숨가쁘게 달려 온 23년 급할시 울산시가 안고 있는 문제의 현장을 직접 취재했습니다.\"

당시에도 심각했던 시가지 교통체증과
공해문제 등을 집중 조명하며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또 라디오 공개방송 '일하며 노래하며' 등은 지금도 청취자들 사이에서 회자되며
라디오 왕국 MBC의 주춧돌을 놓았습니다.

울산MBC는 1986년 지금의 중구 학성동
사옥으로 이전하며 본격적인 지역방송의
꽃을 피웁니다.

2003년 일주일간의 릴레이콘서트
울산서머페스티벌을 탄생시켰고,
드라마 '욕망의 불꽃'과 '메이퀸'을 제작하며
울산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렸습니다.

또 서덕출 창작동요제와 1004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청년 울산대장정 등의 행사를 기획했고
, 탐사보도 '돌직구 40'을 통해 비리와 사회
부조리를 파헤쳤습니다.

◀S\/U▶울산 지역방송의 문을 연 울산MBC는
지난 50년간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최초·최고에 걸맞는 지역 언론이 되겠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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