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4명이 전염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남구의 한 산부인과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산호조리원 운영을 중단합니다.
보건당국은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병원에 잠정 운영 중단 통보를 내렸으며
병원은 산후조리원에 있던 7명의 산모에게
오늘(4\/10)까지 퇴원을 지시했습니다.
하지만 산모와 가족들은
갑작스럽게 퇴원하면 갈 곳이 없다고
병원에 항의해, 오는 12일까지 퇴원 일정을
늦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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