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0) 새벽 2시 40분쯤
울산대교 남쪽 방향 주탑 인근에서
32살 정모씨가 바다에 떨어져
해경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씨가 울산대교에서
스스로 바다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과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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