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남구 신정동의
모 한의원에서 침술 치료를 받던
78살 환자가 호흡곤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 한의원 원장
A모 씨를 입건해 치료 과정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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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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