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9) 새벽 0시 20분쯤
중구 반구동에 서 있던 택시에서
운전자 59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택시가
앞에 주차돼 있던 SUV 차량과
약간 부딪친 상태였다며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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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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