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재활용품 수거 업체가
더 이상 더러운 재활용품을 수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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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를 채용하도록 압박하는 제도가
잇따라 마련되고 있지만 실현 가능성에는
여전히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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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이 6.13 지방선거 북구청장과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단일후보를 내는데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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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가 창사50주년을 맞아
울산의 생생한 모습을 LTE로 전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울산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 온 석유화학 공단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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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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