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동 화백의 사퇴로 공석이 된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신임 집행위원장에
배창호 영화감독이 선임됐습니다.
배창호 감독은 고래사냥과 깊고 푸른 밤 등의 유명 작품을 남겼으며, 1982년 대종상
신인감독상에 이어 85년 감독상 등을 휩쓸었고,
2천5년 필라델피아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또 감독 활동 외에도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과 교수, 다수의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