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없는 파란하늘을 위한
'가까이 숲 캠페인'이 오늘(4\/9) 오전
울산시청 맞으면 농협 앞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생명의 숲과 NH울산농협 사랑나눔봉사단
20여 명은 미세먼지로 인해 회색빛으로 변한
하늘을 대형현수막으로 만들어 바닥에 펼친 뒤, 하늘색 물감으로 발도장 찍기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또 체험에 참여한 시민 300여 명에게
미세먼지 마스크와 먼지를 걸러줄 꽃 모종을
나눠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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