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 1회 추경예산으로
855억 원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교육청은 이 예산으로 가칭 송정중학교 등
8개 학교 신설과 지진대비 내진보강,
학교 석면교체, 기숙사 스프링클러 설치 등에
사용하고 체험위주 안전교육 시범학교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추경으로 울산시교육청의 예산은
당초 보다 5.2% 증가한 1조7천400여 억원으로
확대됐고, 추경 예산안은 울산시의회 심의를
거쳐 24일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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